2018.07.17 11:00
2018 1학년 행복반 푹신푹신한 솜을 넣어보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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끈기를 가지고 방석을 열심히 만들었던 행복반 친구들!
이제는 솜을 넣을 차례입니다~
솜을 들고 신난 우리 친구들은 교실을 솜 바닥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하하!!
푹신한 솜을 넣고 또 넣다보니 방석이 아닌 쿠션이 되어버렸지요~
성취감과 함께 신난 행복반 친구들의 얼굴은 천사같이 순수했답니다:-)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