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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양서류
금개구리 (Pelophylax chosenicus)
형태
몸길이는 3.5~6cm 정도이다. 눈 뒤에서부터 등면 양쪽에 갈색, 금색의 뚜렷한 2줄이 있어서 3줄인 참개구리와 구분이 되며, 이 2줄 사이에 작은 돌기들이 불규칙하게 산재해있다. 등면은 녹색, 갈색 등 주변환경에 따라 다르며, 배면은 대부분 황색 또는 금색이다. 수컷은 턱 아래에 2개의 울음주머니가 있지만 다른 개구리들에 비해 크기가 매우 작다. 암컷이 수컷보다 약 2~3배 정도 크다.
생태
특징: 4월이면 동면에서 깨어나 활동하며, 10월경 논둑이나 주변의 제방, 농경지 부근의 땅을 파고들어 동면한다.
서식지: 부천시 대장들녘
서식처: 저지대 논, 농수로, 배수로, 물웅덩이, 습지, 저수지등 수초가 무성한 곳에서 주로 관찰된다.
먹이: 파리, 벌, 땅강아지, 거미 등을 선호하며, 가끔 송사리나 개구리류도 먹는다. 번식기는 5~7월로, 알은 수초나 식물잔해에 붙이며, 일부는 바닥에 떨어진 경우도 있다.
출처: 국립생태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