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/22 장터를 기점으로 시작된 문예예술회관 건립 공사가 향후 3년간 진행될 예정입니다.
무엇보다 공사부지가 장터 공간과 겹쳐 갑작스럽게 장터 공간이 반으로 줄었습니다.
시민여러분께 양해의 말씀드리며, 장소는 비록 반으로 줄었지만 토요나눔장터가 원할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~
피판영화제로 인해 이번주까지만 자리번호 21,22,23,131,132번 사용이 어렵습니다.
21번은 49번으로, 22번은 50번으로, 23번은 118번으로, 131번은 119번으로, 132번은 55번으로 변경되오니, 이용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.